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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사회

✈️ 9월부터 항공기 기내 보조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by 궁금한 정보공유 2025.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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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연테이프 제공 · 격리보관백 비치 · 온도감응형 스티커 도입

2025년 9월 1일부터 항공기 기내 보조배터리 안전관리 제도가 한층 강화됩니다. 기존 비닐봉지 대신 절연테이프 제공, 격리보관백(Fire Containment Bag) 2개 이상 비치, 그리고 온도감응형 스티커 부착을 통해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조기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항공사별 기내 화재 진압훈련 강화승객 안내 방송 확대가 함께 시행되어 더욱 안전한 하늘길을 보장합니다. 이번 조치는 승객 불편은 줄이고 안전은 높이는 국토교통부의 보완 대책으로, 안전한 항공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입니다.

9월부터 항공기 기내 보조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 📚 목차 -
  1. 보조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배경
  2. 절연테이프 제공
  3. 격리보관백 비치
  4. 온도감응형 스티커 도입
  5. 기내 화재 대응 훈련 강화
  6. 승객 대상 안전 안내 확대
  7. 승객이 지켜야 할 보조배터리 규정
  8. 종합 정리 및 안전한 여행팁

1. 보조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배경

2025년 1월, 에어부산 항공기에서 발생한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는 많은 승객들에게 기내 전자기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동안 국토교통부는 국제 기준에 맞춰 보조배터리 수량과 용량 제한을 관리했지만, 비닐봉투 방식에 대한 환경적 우려와 실효성 부족이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1일부터는 더 안전하고 현실적인 대책이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9월부터 ‘보조배터리 기내안전관리 대책’의 일부 내용이 변경된다고 27일 밝혔다. 그간 제공하던 비닐봉투 대신 필요한 승객에게 절연테이프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은 국토교통부가 ‘리튬이온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 안전관리 체계 강화 표준안’을 시행한 3월1일 인천국제공항의 모습. 연합뉴스


2. 절연테이프 제공

이제 기내에서는 비닐봉투 대신 절연테이프를 제공합니다. ✨

  • 제공 장소 : 수속카운터, 보안검색대, 탑승구, 기내
  • 목적 : 보조배터리 단락(합선) 방지
  • 장점 : 환경 부담 줄이고 전기적 사고 예방 효과↑

➡️ 승객은 자율적으로 비닐봉투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항공사가 제공하는 절연테이프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9월 1일부터 항공기 내 보조배터리 보관을 위한 비닐봉투 제공은 중단되며, 대신 공항과 기내에서 승객에게 절연테이프가 제공된다(국토교통부 제공)


3. 격리보관백 비치

모든 국적 항공기는 앞으로 기내에 격리보관백(Fire Containment Bag)을 2개 이상 의무 비치해야 합니다.
🔥 이 격리보관백은 보조배터리나 전자기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진압 후 안전하게 격리·보관하여 기내 화재의 2차 피해를 방지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 승객 입장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항공기 내 안전장치가 강화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4. 온도감응형 스티커 도입

기내 선반에는 온도감응형 스티커가 부착됩니다.
🌡️ 이 스티커는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 오르면 색이 변하는 특수 소재로 제작되어, 승무원이나 승객이 조기에 이상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장거리 비행이나 기내 짐이 많은 경우 선반 내부에서 열이 발생해도 늦게 발견할 수 있는데, 스티커 덕분에 빠른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5. 기내 화재 대응 훈련 강화

국토부는 각 항공사에 기내 화재 진압훈련 강화를 의무화했습니다.

  • 기존 : 정기적인 기내 안전 훈련
  • 변경 : 실제 소화기 사용 포함, 다양한 시나리오 적용

🧯 이로 인해 승무원들은 더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확보하게 되며, 승객 안전은 한층 더 강화됩니다.

기내서 자꾸 '펑'‥배터리 '격리보관백' 의무화 (2025.08.28/뉴스투데이/MBC)


6. 승객 대상 안전 안내 확대

이번 대책에는 승객 안내 강화도 포함됩니다.

  • 구두 안내 : 탑승~기내까지 구역별 승무원이 직접 안내
  • 기내 방송 : 보조배터리 안전수칙 2회 이상 방송

👉 승객은 보조배터리를 좌석 주변에 보관해야 하며, 선반 안에 넣는 것은 금지됩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전체 승객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규칙입니다.


7. 승객이 지켜야 할 보조배터리 규정

  • 수량 제한 : 기내 반입 최대 2개
  • 용량 제한 : 100Wh 이하는 자유 반입, 160Wh 이상은 반입 불가
  • 보관 위치 : 반드시 좌석 주변, 선반 보관 금지
  • 주의사항 : 충전 상태 유지 금지, 사용 시 발열 여부 확인 필수

➡️ 보조배터리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것은 승객 개인의 책임이자 모두의 안전을 위한 기본 수칙입니다.


8. 종합 정리 및 안전한 여행팁

✔️ 절연테이프 제공 → 합선 방지
✔️ 격리보관백 2개 이상 비치 → 2차 피해 차단
✔️ 온도감응형 스티커 부착 → 조기 화재 감지
✔️ 화재 대응 훈련 강화 → 실질적 대응력 확보
✔️ 승객 안내 확대 → 보조배터리 규정 준수
✈️ 이번 대책은 승객 불편은 최소화하면서, 기내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앞으로 항공여행을 계획한다면, 보조배터리 관련 규정을 미리 숙지하고, 항공사 안내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안전한 여행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보조 배터리 기내안전관리대책 보완 방안/자료=국토교통부 제공


ℹ️ 이용 정보

  • 정책 시행일 : 2025년 9월 1일
  • 문의처 :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 항공운항과 (044-201-4270)
  • 주차 안내 :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김해공항 등 주요 공항 장·단기 주차장 운영
  • 특징 : 국제 기준 반영, 보조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승객 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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